백선하 교수 "고 백남기 환자 진료 최선 다했다"
- 최은택
- 2016-10-14 14: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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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희 의원 질의에 소회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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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백남기 농민 사인논란의 중심에 있는 서울의대 백선하 교수는 "마지막까지 진료에 최선을 다했다. 사망에 이르게 된 데 대해 심한 안타까움을 느낀다"고 말했다.
백 교수는 14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종합국감에 증인으로 출석해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이날 "저는 환자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하는 의사다. 진료에 최선을 다했다"고 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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