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자가진료 논란, 국회 토론회 열린다
- 김지은
- 2016-10-18 11: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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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문표 의원 주최…반려동물 자가진료 문제점 조명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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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자가진료 문제를 놓고 국회에서 토론회가 열린다.
홍문표 의원은 19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반려동물 진료체계 확립을 위한 국회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반려동물 자가진료에 대한 문제점을 짚어보기 위해 마련됐다.
홍문표 의원 측은 이 자리에서 이해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입법 예고안을 합리적으로 마련한다는 복안이다.
토론회의 주제발표와 좌장은 오용관 전남대 수의대 교수가 맡고 지정토론자로는 ▲오수민 농림축산식품부 방역총괄과 과장 ▲윤병철 복지부 약무정책과 과장 ▲우연철 대한수의사회 상무 ▲조양연 대한약사회 보험위원장 ▲황동열 동물유관단체 대표자 협의회 간사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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