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약, 회원 약사 명랑운동회 갖고 화합 도모
- 김지은
- 2016-10-18 16: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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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약사 400여명 참여…제약·도매 관계자 등과 친목 시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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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약사회(회장 권태옥)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추억의 명랑운동회'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참석한 약사와 그 가족들, 제약 및 도매사 직원들은 서로 청팀과 백팀으로 나눠 다양한 경기를 갖고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권태옥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좋은 계절에 회원 여러분과 가족, 범 약업인들을 모시고 추억의 명랑운동회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며 "오늘 하루 동심으로 돌아가 초등학교 시절 운동회 하듯이 최선을 다해 참여해 회원간 결속을 다지는 의미 있는 하루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최영조 경산시장은 "경산에는 100여분의 약사 가족이 시민들의 건강을 챙기고 이웃을 위해 많은 봉사활동을 하고 있어 정말 감사하다"면서 "오늘 같은 약사로서 서로 끈끈한 정을 느끼고 친목을 도모하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를 대신해 참석한 정준배 식품의약과장도 "명랑운동회를 통해 한 가족이 돼서 결속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면서 "오늘은 다른 사람의 건강을 챙기지 말고 본인과 가족의 건강을 챙기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장을 지낸 남유진 구미시장은 "여러분들은 대한민국 국민건강을 챙기는 사람들"이라며 "지금 밖에 비가 오는데, 실내체육관에서 행사를 기획한 권태옥 지부장의 선견지명에 감탄했다"고 덕담을 건넸다.
행사 말미에 진행된 경품 추첨에서는 라면, 선풍기형 난로, 냄비 세트, 제습기, 대형 TV 등을 내걸었으며, 1위 경품인 대형 TV는 구미시분회 소속인 이재익 약사에게 돌아갔다.
이날 본 행사 외 문경시약사회 김진휘 회장은 줄 세우기, 카드로 나이 맞추기 등 마술쇼를 선보여 참석한 어린이들에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우종곤 정보통신위원장은 점심시간과 오후 간식시간에 트럼펫 연주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으며 행사장 한쪽에서는 어린이들을 상대로 페이스페인팅 행사를 진행해 즐거움을 더했다.
폐회식에서 김정국 경산시약사회 회장은 "경산은 대학의 도시, 젊음의 도시인데, 이런 곳에서 명랑운동회를 열게 돼서 좋다"고 밝힌 뒤 "가족끼리 화목하고 약사끼리 단결된 모습을 보여줘서 감사하다"며 "조심히 돌아가시라"고 인사했다.
한편 이날 행사 내빈으로는 최영조 경산시장, 경북도청 정준배 식품의약과장, 남유진 구미시장, 현준호 대구& 8231;경북유의약품유통협회 부회장, 경산시보건소 서용덕 소장, 구미시보건소 구건회 소장, 경북지부 한형국 의장, 최종생 자문위원(전 지부장), 이재국 자문위원(전 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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