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재생의료산업협의체·호주 바이오협회 MOU 체결
- 노병철
- 2016-10-26 16:03: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5일 호주 멜버른에서 진행...양국 재생의료 기업들 간 정보교환, 공동 포럼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이번 협약식은 지난 25일 호주 Life Sciences Conference가 개최되는 멜버른에서 이루어졌으며, CARM 수석 부회장인 이병건 녹십자 홀딩스 대표와 호주 AusBiotech의 회장인 Dr. Glenn Cross회장이 상호양해각서 문서에 서명하고 협약이 체결되었음을 발표했다.
국내 첨단재생의료산업협의체인 CARM은 보건복지부의 지원으로 2016년 5월에 발족해 현재 세포치료제기업 뿐 아니라 제약기업, 조직공학기업, CRO, 투자회사 등 총 31개의 기업이 회원으로 가입했다.
또한 표준위원회, 정책위원회, 국제협력위원회등 3개의 세부 위원회를 중심으로 국내외 기업 간 오픈이노베이션 기회 확대 뿐 아니라 국제 표준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AusBiotech은 호주의 대표적인 바이오협회로서, 3000여명 넘는 바이오 관계자들이 회원으로 구성된 단체다.
AusBiotech은 최근 미국, 일본등을 중심으로 재생의료로 특화된 산업협회가 구성되는 환경 변화에 맞추어 재생의료자문단(Regenerative medicine advisory group)을 올해 5월에 설립하였고, 초대 대표를 맡은 Silvio Tiziani는 이번 상호양해각서 협약식에 함께 참여했다.
이번 협약식에 참여한 CARM의 이병건 수석 부회장은 "이번 상호양해각서 체결은 두 협의체가 양국의 재생의료 산업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대표기관임을 상호 인정한 것이며, 향후 양국의 재생의료 기업들 간의 정보교환, 공동 포럼 및 연구, 기업 간 교류 등을 통해 두 나라 기업 간의 사업화 협력 방안을 논의하게 될 것이며, 이는 양국 모두의 재생의료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2전현희 의원 "면대약국, 창고형 약국 반대" 소신 발언
- 3[서울 성동] "정부, 한약사 문제 해결책 마련하라" 결의
- 4[경기 성남] "기형적약국, 가격경쟁·대량판매...문제 심각"
- 5'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6비보존제약, 유증 조달액 30%↓...CB 상환·배상금 부담↑
- 7'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8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9"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 10"잠자는 약사 권리 깨우고 싶어"…184건 민원에 담긴 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