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내달 4차례 암 교육강좌 실시
- 이혜경
- 2016-10-27 10:45: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역 주민 대상으로 진행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아주대병원 경기지역암센터는 11월 위암 예방의 달을 맞아 암 환자와 가족, 지역주민을 위한 암 교육강좌를 네 차례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암환자를 위한 한약재의 이해(11월1일 10시, 임채선 한의사) △암 예방을 위한 건강한 생활습관(11월8일 11시, 방사선종양학과 전미선 교수) △암환자의 영양관리(11월8일 14시, 영양팀 이혜경 영양사) △위암 예방과 최신치료(11월22일 13시, 위장관외과 손상용 교수) 강의를 통해 암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최신 의학정보를 제공한다.
암에 관심 있는 일반인은 누구나 행사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다만 강의가 사전예약제이고 신청자가 적은 경우 폐강될 수 있으니 사전에 반드시 전화로 신청해야 한다.
아주대병원 경기지역암센터는 2011년에 지정받았고, 지난 6월 보건복지부의 2016년도 지역암센터 우수사업기관에 선정됐다.
암환자의 치료를 넘어 삶의 질 향상과 치유와 회복이 센터가 추구하는 목표이며, 유튜브 동영상 암 아카데미, 이완요법·상담·운동 등의 암경험자 행복교실, 경기지역암센터 블로그·어플리케이션을 통한 건강정보 등이 센터에서 제공하는 대표적 서비스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투약병 수급대란 오나"…미국-이란 전쟁 여파
- 2"성분명 처방·제네릭 경쟁입찰제 등으로 약제비 50% 절감"
- 3내과의사회 "약 선택권 약국에 맡기면 대규모 혼란"
- 4동구바이오, 투자 확대…10배 뛴 큐리언트 재현 노린다
- 5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 타깃 부분적 '처방전 리필제' 시동
- 61200억 신성빈혈 시장 경구제 도전장…주사제 아성 넘을까
- 76천억 달러 규모 특허 만료 예정…글로벌 시밀러 경쟁 가열
- 8릴리, 차세대 비만약 '엘로라린타이드' 한국서 임상3상
- 9복지부 "수급불안 의약품에 성분명처방 적극 활용해야"
- 10통합돌봄 '복약지도 서비스' 우선 순위 배제 이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