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에서 환자에게 알리고 싶은 내용 다 담았네"
- 강신국
- 2016-10-31 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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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약, 회원약국에 포스터 배포...분회 의견수렴후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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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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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하긴 힘들고 알리고는 싶고..."
고객에게 꼭 알리고 싶은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포스터가 나왔다.
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는 약국이용 소비자를 위한 안내사항을 포스터로 제작해 도내 전 약국에 배포를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도약사회 홍보위원회(부회장 손병로, 위원장 이해룡)는 회원약사들의 요청과 분회 건의에 따라 상임이사회 논의를 거쳐 약국이용 내방객에게 안내해야 할 사항을 요약해 눈에 잘 띄도록 디자인한 포스터를 제작 지난주부터 제약사 차량을 이용해 배포에 착수했다.

포스터를 본 약사는 "환자에게 꼭 알리고 싶지만 말로 하기 쉽지 않은 게 있는데 그런 내용이 포스터에 담긴 것 같다"며 "아무래도 인쇄된 포스터가 고객들에게 훨씬 호소력이 있는 게 사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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