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 경찰서장에 약국 애로사항 전달
- 정혜진
- 2016-11-02 17:00:5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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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봉경찰서와 면담 실시...팜파라치·약국 치안 강화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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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귀옥 회장은 악의적인 팜파라치로 인한 약국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약국이 주민건강을 위해 약국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또 여약사 혼자 근무하는 약국이나 늦은 밤까지 문을 여는 약국 치안 강화 필요성을 전달했다.
이대형 서장은 약국 내 접수대 또는 계산대 밑에 비상벨을 5초간 발로 밟으면 즉시 112종합상황실로 연결되는 '원샷(One-Shot) 긴급신고시스템' 설치를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또 약국 치안과 약국 주변 순찰강화에 특히 관심을 가지겠다고 답했다.
이밖에 구약사회는 경찰서와 업무협조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키로 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도봉·강북구약사회 최귀옥 회장, 이영실 부회장, 한기숙 부회장, 심서보 총무위원장, 김록희 국장과 도봉경찰서 이대형 경찰서장과 경무과장, 정보과장, 생안과장 등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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