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회장배 테니스 대회 심관섭·유영필 우승
- 김지은
- 2016-11-08 11: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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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4회 회장배 쟁탈 테니스 대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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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도 우승자인 김성희 약사의 선수 선서로 시작한 이날 경기는 심관섭(비개국), 유영필(광성약국)조가 우승을 차지하며 막을 내렸다.
공동 준우승은 최병태(중외약국), 김성희(상지약국) 약사 조와 황현숙(보리수약국), 김진관(타조약국) 약사 조가 차지했다. 4위는 안선미(비개국), 강재환(비개국) 약사 조가 거머쥐었다.
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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