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약, 고대구로병원 만나 협력방안 논의
- 김지은
- 2016-11-09 09:52: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대 구로병원장·약제팀장·지역 약사 등 참여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이날 간담회는 보건의료인이 협력해 환자 중심 환경을 만들자는 취지로 개최된 것으로 약사회 임원과 문전반 회원 약사, 고대 구로 병원장, 진료부원장, 약제팀장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 중 병원 측은 의약품 사용과 관련해 신약, 사용 중단 약물 리스트를 배포하고 원외처방전 출력 내용 변경 사항을 공지했다.
이에 반회원 약사들은 감사를 표하는 한편 주민번호가 누락된 수기 처방전 시정 등 약국에서 불편한 점을 건의했다. 참석자들은 앞으로도 문전반 반회장과 병원 약제팀을 중심으로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2[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3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4"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 5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6'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7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8약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커진다…피더린·약사가 짚은 성공 조건
- 9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10약사회, 27일부터 제4기 스포츠약사 전문가 과정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