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약, 지역 복지단체 약손사랑 전해
- 강신국
- 2016-11-11 22:04:0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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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인 지적장애인 복지시설 '애지람'에 성금 1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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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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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지람은 만 18세 이상 성인 지적장애인 생활시설로 프란체스코회 수도자들이 함께 하는 복지시설이다.
애지람은 원생들이 시설 내에서만 단체생활하는 것에서 벗어나 실제 사회생활 적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오고 있다.
성금을 전달한 우준기 회장은 "애지람이 그동안 강릉시내에 자립생활 체험홈을 마련해 지적장애우들의 사회복귀를 돕는 노력 등 새로운 변화의 소식이 매우 귀감이 된다"며 수도자 및 복지사 등 직원에 대해 격려와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지난달 27일 강릉경찰서를, 지난 3일에는 강릉소방서를 각각 방문해 모범 경찰관 및 소방관 가정의 자녀 4명에게 1인당 50만원씩 총 2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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