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매병원, 6년 만에 행정부서 원내 복귀
- 이혜경
- 2016-11-14 08:48: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행정동 준공 개소식 가져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서울시보라매병원(원장 김병관)은 11월10일 100여명의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동 준공 개소식을 가졌다.
공간 부족으로 2011년 병원 외부 건물로 분산되어 있던 행정부서들이 한 공간으로 복귀하여 업무를 개시했다.
서울시 예산 지원으로 건립한 행정동은 희망관 3층 옥상에 4개월간의 공사 끝에 250평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9개부서 80여명이 근무하게 된다.
병원에서는 행정동 조성으로 현장 대응력과 업무효율성 제고, 예산절감과 고객만족도 향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병관 원장은 "다학제간 진료가 명품진료를 만들어 내듯이 행정도 소통과 협력, 팀워크가 중요하다"며 "부서간 수평적 협력강화로 개인과 병원의 발전을 이루는 명품행정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