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찬휘 회장 '항생제 운동본부' 위원에 위촉
- 강신국
- 2016-11-15 06: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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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대식 참석...올바른 항생제 복용법 등 알리는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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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는 14일 서울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 아트홀 봄에서 열린 '항생제 바로쓰기 운동본부 발대식'에서 조찬휘 회장이 운동본부 위원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항생제 바로쓰기 운동본부'는 보건복지부 등이 항생제 내성 예방 캠페인에 초점을 맞춰 출범했으며, '항생제는 감기약이 아닙니다'를 슬로건으로 국민에게 항생제 내성의 심각성과 올바른 항생제 복용법 등을 알리는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운동본부 위원에는 이명철 본부장(서울대의대 명예교수)을 비롯해 조찬휘 대한약사회 회장과 김록권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최남섭 대한치과의사협회 회장, 홍정용 대한병원협회 회장, 김옥수 대한간호협회 회장, 김옥경 대한수의사회 회장 등 모두 17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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