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약, 올해 마지막 폐의약품 폐기처리 진행
- 김지은
- 2016-11-20 20:43:3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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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내 130개 약국서 850kg 회수, 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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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구약사회는 이날 관내 130개 약국에서 850kg을 폐기했으며, 이번 회수는 지난 9월에 이어 2개월만에 하는 것으로 약의 포장과 내용물을 분리해 재활용할 수 없도록 분리하는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박승현 회장은 "버려지는 약들로 인한 환경오염을 최소화해야 한다"며 "지역주민들에 맞춤형 복약상담을 통해 건강지킴이로서 약사들의 지속적인 협조와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올해 폐의약품 폐기사업은 종료됐으며, 차후 폐기는 2017년 3월경에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폐기 사업에는 강미애 부회장과 김태윤 단장, 정희정 과장, 제약회사 직원들과 송파보건소 이현주 팀장 및 주무관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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