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 자선다과회 열고 이웃사랑 전해
- 강신국
- 2016-11-27 22: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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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빈·회원약사 성금모금 동참...회원의 날 행사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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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내빈과 회원약사들이 참석해 소중한 성금을 기탁, 시약사회의 사회공헌사업을 응원했다.
시약사회는 자선다과회 기금으로 공단과 함께하는 차상위계층 보험료 대납지원, 저소득 가정 난방비 및 초중생 급식비 지원 등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날 시약사회는 수원시청 복지여성국 보육아동과, 수원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에 성금도 기탁했다.
조수옥 여약사 담당 부회장은 "약국은 국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아픔과 고민을 함께했던 사랑방이었다"며 "시약사회는 이러한 국민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늘 온정의 손길이 시약사회의 노력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일권 회장도 "이웃과 함께하는 배려와 사랑,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데 약사회가 앞장서겠다"며 "약사 모두 나눔의 새싹을 키워 나가자"고 밝혔다.
자선다과회에는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 김현태 대약 약사연수원장, 지역 분회장, 김동근 수원시부시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시약사회는 자선다과회에 이어 회원의 날 행사를 열고 회원 화합을 도모했다.
회원약사들의 힐링과 리플레쉬라는 테마로 성악, 퓨전국악, 홍대 인디밴드의 공연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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