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팬 초청 이벤트
- 김민건
- 2016-11-28 14:25: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8명 선정...야구대상 참관권, 식사권 제공
- AD
- 6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시상식에서는 한 해 동안 대활약을 펼친 대상 수상자(MVP)에게 상금 1000만원과 트로피를 수여한다. 최고 투수와 타자, 최고구원투수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300만원이 주어진다.
이외에도 최고 수비상, 프로 감독상, 프로 코치상, 프런트상, 프로 심판상, 아마 MVP 및 지도자상, 특별상, 공로상 등 총 15개 부문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진다.
다음달 3일까지 조아바이톤 홈페이지를 방문해 자신이 예상하는 올해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수상자와 그 이유를 댓글로 작성하면 된다.
회사 관계자는 "신청자 중 최종 당첨자 8명을 선정해 12월 7일 오전에 서울플라자호텔에서 진행되는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시상식 참관권과 식사권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당첨자는 12월 5일 조아바이톤 페이스북을 통해 고지된다.
이벤트에서 수상자를 맞췄으나 최종 선정되지 못한 인원에게는 총 5명을 별도로 선정한다. 조아제약 사회공헌활동 '프로젝트A'에서 제작한 아트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2009년부터 8연속 진행중인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연말 시상식은 국내 프로야구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활약중인 프로·아마추어 선수까지 포함하는 행사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건강과 직결된 스포츠 분야 협찬으로 제약회사로서 기업이미지 제고는 물론, 회사 및 대표상품에 대한 인지도 상승 효과를 얻고 있다"며 "시상식에는 영업부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애사심 고취와 사기 진작에도 좋은 반응이 나오고 있다"는 설명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3반복되는 의약품 품절…해법은 '안전·투명 유통망' 구축
- 4'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출시 1년 만에 점유율 23% 돌파
- 5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6'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7글로벌 3상 잇단 진입…GLP-1 후발주자 추격 가속화
- 8탈모약 급여화, 국민이 직접 논의…7월 첫 공론화 토론회
- 9JAK억제제 '올루미언트', 청소년 원형탈모 적응증 확대
- 10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