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참의료인상, 강윤식 원장·고대봉사회 공동수상
- 김민건
- 2016-12-02 11: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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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로 15회 맞아...보이지 않는 곳에서 의료봉사 펼치는 개인·단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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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대표 이관순)은 지난 1일 오후7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하고 제15회 한미참의료인상을 공동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한미참의료인상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의료봉사 활동을 펼치는 의사 또는 의료봉사단체를 발굴하자는 취지로 2002년 제정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한미약품 이관순 대표와 서울시의사회 김숙희 회장, 대한의사협회 추무진 회장 등 200여명의 의료인이 참석했다. 수상자 각각 상금 1500만원과 상패가 수여됐다.
강윤식 원장은 북한 이탈주민 보건향상을 위한 '굿 서젼스 의료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건강검진 및 결핵퇴치를 위한 검사 장비 및 의약품 지원, 해외한인선교사& 8729;미자립교회 목회자를 위한 의료지원을 제공 등 다양한 보건증진 활동을 평가받아 수상하게 됐다.
강윤식 원장은 "영광스러운 수상의 기회를 준 한미약품과 서울시의사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의 정신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또 다른 수상단체인 고대교우의료봉사회는 2008년 발족 이후 동대문 쪽방촌 의료봉사와 SH공사 연계 서울 영구임대주택 거주자 무료진료, 해외 저개발국가 및 국제 재난지역 의료봉사 등 85회의 봉사활동을 인정받아 수상단체에 선정됐다.
이향애 고대교우 봉사회 회장은 "이번 수상은 고대교우 의료봉사회와 함께한 모든 봉사자의 몫이라고 생각한다"며 공을 돌렸다.
이관순 한미약품 대표는 "나눔과 봉사의 정신으로 소외된 이웃의 건강과 삶을 보살피는데 앞장서며 의료인의 본보기가 되었다. 앞으로도 숨어있는 참의료인들을 꾸준히 발굴해 숭고한 뜻이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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