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명, 윤수희·오상현 상무 승진
- 김민건
- 2016-12-02 14: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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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대 젊은인재...핵심 성장동력 육성 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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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LG생명과학은 윤수희(47) 백신사업부장과 오상현(49세) 오송공장장을 상무로 신규선임했다. 핵심 성장동력 사업육성과 미래준비에 주력하겠단 인사로 보인다.
회사 관계자는 "2017년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을 통해 중장기 성장사업인 백신사업 주요과제들을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신규공장 건설 등을 안정적으로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신규 상무에 선임된 윤수희 백신사업부장은 연세대 생화학 학·석사와 미국 코넬대 MBA석사를 졸업했다. 2005년 LG생명과학 전략제휴팀장(부장)을 역임하고 2011년 바이오사업부장(부장)에 올랐다.
오상현 생산담당 상무는 인하대 생물공학 학사를 졸업하고, 2005년 LG생명공학 익산공장 QA팀장(차장)과 2010년 익산공장 생산담당(부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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