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지역 청소년 거주시설에 후원금 전달
- 김지은
- 2016-12-12 16:18: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예수그리스도의 집, 주사랑공동체의 집 방문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구약사회는 먼저 지난 9일 삼성동 소재 청소년 거주시설 '예수그리스도의 집'을 방문해 시설운영 상황과 아이들 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내년 2월 공연될 서울마약퇴치본부 주최 뮤지컬 초대장과 후원금을 전달했다.
같은날 난곡동 소재 영유아 및 장애 아동 거주시설 주사랑공동체의 집도 방문해 이종락 목사에게 입양특례법에 관한 문제점 등을 들은 후 후원금을 전달했다.
전웅철 회장은 "사회의 구석진 곳을 밝히는 분들이 계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악구 약사회는 쇠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4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7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8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9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 10"의대 증원·지역의사제 10년 뒤 효과…당장 한의사 활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