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 2018년까지 간호대학 건물 완공
- 이혜경
- 2016-12-14 13: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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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호대학 기공식, 7층 건물 완공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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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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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의료원은 13일 오후 2시 김동연 아주대학교 총장, 이영현 학교법인 대우학원 상임이사, 유희석 의료원장, 풍림산업 이필승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 내 부지에서 '아주대학교 간호대학 기공식'을 가졌다.
이번에 신축하는 간호대학은 2018년 5월까지 9235㎡(2793평) 부지에 141억 원을 들여 첨단 간호실습실, 시뮬레이션실, 세미나실, 강의실, 연구실험실 등을 갖춘 지상 7층 건물로 건립된다.
아주대학교 간호대학은 1998년 120명의 신입생이 첫 수업을 했고 현재까지 정규과정과 특별과정 총 2215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2014년에 전국 간호대학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고, 한 해를 제외하고는 매년 국가고시 전원 합격의 성적을 거뒀다.
김동연 총장은 "짧은 시간에도 헌신과 열정으로 새로운 역사를 써가고 있는 간호대학의 건립은 아주대가 추진하는 유쾌한 반란에 한층 힘을 더하고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유희석 의료원장은 "간호대학 건물이 완공되면 교육과 연구 환경이 크게 개선되어 차세대 간호인재를 육성하여 전국 최고의 간호대학을 만든다는 목표에 성큼 다가서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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