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당뇨관리 전문과정 약사 213명 수료
- 강신국
- 2016-12-14 22:36: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0주 과정 마무리...전국 각지에서 참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 교육사업본부(본부장 장광옥)와 한국당뇨협회(회장 박성우)는 지난 11일 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당뇨관리 전문약사 교육수료식을 가졌다.
10주 교육과정에는 233명의 약사들이 신청해 출석일수와 시험 평가를 통해 213명이 서울시약사회와 한국당뇨협회 명의의 한글과 영문 수료증(Certificate)을 받았다.
무엇보다 서울지역 뿐만 아니라 경기, 인천, 전북 전주와 군산 등 전국의 약사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원로약사에서부터 새내기 약사까지 연령층도 다양했다.
주요 교육내용은 당뇨병 병태생리와 합병증, 전문약과 일반약 강의, 혈당관리 및 간호관리, 영양요법과 식단, 미국약사의 당뇨환자 관리 실례, 당뇨환자 상담 및 소통가이드 등이었다.
강사진은 서울성모병원, 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 당뇨 전문의, 간호사, 영양사, 약학대학 교수들로 구성해 교육내용의 질적 담보와 전문성을 높인 바 있다.
김종환 회장은 "약사의 약료 전문성 강화만이 만성질환 예방·관리와 국민건강을 증진시키고 의료비를 절감시킬 수 있다"며 "앞으로도 전문성 강화와 질 높은 약료서비스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장광옥 교육사업본부장은 "접근성이 뛰어난 지역약국에서 대표적인 만성질환인 당뇨환자 관리에 대한 질 높은 약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강좌였다"며 "지난 10주 동안 늦은 밤에도 불구하고 교육과정에 임해준 약사들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2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3"'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4콜린 첫 임상재평가, 목표 미충족에도 인지기능 개선 확인
- 5매출 늘었는데 조제료는 감소…올해 종합소득세 이슈는?
- 6신규 기전 치료제 등장...저항성 고혈압 공략 본격화
- 7약사 71% "정찰제 찬성"…구로구약, 창고형약국 인식 조사
- 8피타·에제 저용량 각축전...JW중외, 리바로젯 급여 등판
- 9CNS 강자 명인제약, 환인 '아고틴정' 제네릭 개발 나서
- 10약학정보원, 22일 이사회서 유상준 원장 해임 의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