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빈센트병원, 'FIFA U-20 월드컵' 협력병원 협약
- 이혜경
- 2016-12-15 16:28:0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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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당일 의료진, 엠뷸란스 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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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최근 2017 FIFA U-20 월드컵조직위원회(위원장 정몽규)와 'FIFA U-20 월드컵 대회 공식 협력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공식 협력병원으로 선정된 성빈센트병원은 차후 경기당일 의료진과 엠뷸런스를 지원하고 훈련일에도 응급구조사 등을 지원해 선수들의 안전을 책임지게 된다.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대회는 2017년 5월 20일부터 6월 11일까지 전국 6개 개최도시(수원, 전주, 인천, 대전, 천안, 제주)에서 열리게 되며, 결승전은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성빈센트병원 안유배 의무원장과 2017 FIFA U-20 20세 월드컵조직위원회 김동대 사무총장 등을 비롯한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을 맺었으며, 병원 로비에서 현판 제막식도 함께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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