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젬스, 지속성 배액용기 글로벌 진출 기반 마련
- 정혜진
- 2016-12-22 15:39: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비브라운코리아와 국내판매·해외수출 협약 체결
- AD
- 5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국젬스가 'EZ-VAC'(지속성 배액용기) 글로벌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 한국젬스는 지난 21일 글로벌 의료기기업체 비브라운코리아와 EZ-VAC 제품에 대한 국내판권 및 해외수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Open Innovation'이라는 새로운 플랫폼으로 국내의 우수한 기술력을 세계시장에 소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양사는 강조했다. 양사는 앞으로 공동 마케팅 전선을 구축하게 됐으며, 특히 비브라운은 64개국에 있는 지사를 통해 글로벌 판매에 전념한다는 방침이다. 한국젬스 박영서 대표이사는 "EZ-VAC은 주요 메이저 병원과 여러 전문의료기관에서 지난 10여 년간 판매된 안전성과 편의성이 입증된 제품"이라며 "비브라운과 협약을 계기로 글로벌 회사로 발돋움 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비브라운코리아 김해동 대표이사는 "글로벌회사의 뛰어난 마케팅 능력과 한국의 우수한 기술력이 합쳐진다면 상호 상생 할 수 있는 길이 될 수 있다"며 "비브라운은 기존 글로벌 기업과 달리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국내의 우수한 기술력을 세계시장에 진출 할 수 있는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비브라운코리아 김승택 이사는 "국내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가지고 국내에서 성공사례를 만들어 아시아를 거쳐 글로벌 판매에 이르기까지 영역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젬스는 신기술을 이용해 다양한 전문·일반의약품과 의료기기, 의약외품, 의약부외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신약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 사업 역시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한국젬스는 의약품전문 마케팅사 '서호메디코'와 '지리페', 의료장비 전문 마케팅회사 '웰니스팜', 의료장비 제조회사 '이지메디시스', R&D 전담사 '젬스메디텍' 등 5개 자회사로 구성되어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 2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3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4첫 시행 약가유연계약제 현장 혼란…청구불일치 주의보
- 5"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6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7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8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9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10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