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자임, 직원들 안식월 여행기 담은 도서 발간
- 어윤호
- 2016-12-23 15:40:5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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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마다 1개월 유급 휴가…대한민국 직장인들의 여행 속 감상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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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한달 휴가'라는 제목의 이 책은 강현우, 조민희 차장을 비롯한 직원 10명의 멀리 남미 코스타리카에서 북유럽에 걸쳐 스페인어 배우기, 윈드서핑 배우기, 영화 명소 찾아가기, 디자인 여행, 예술 여행, 가족 여행 등 경험담을 소개하고 있다.
엔자임은 3년에 한 번씩 한 달 간의 유급휴가를 주는 ‘안식월 휴가’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2016년 12월 현재 30명이 총 40번의 안식월 휴가를 다녀왔다.
다른 여행서와 달리, 한 달간의 행복한 여행의 기록 속에 일상에 지치고 힘든 직장인들의 애환과 공감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 책의 공동 저자들은 "직장인들에게 스스로를 보듬는 최소한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한달 동안 온전히 자신에게 집중하고 자신의 일과 자신의 미래에 대해 되짚어보는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엔자임은 제약사, 의료기기회사, 생활용품 회사 등 건강관련 기업, 의료단체, 병원, 국가 기관, 지자체, 헬스케어 NGO 단체 등에 한해 평균 80~100여 건의 헬스케어PR, 마케팅, 출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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