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2017년 도약"…'킥-오프미팅' 개최
- 김민건
- 2016-12-27 11:35: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업구조 전문화와 집중화 통해 2017년 목표 달성 의지밝혀
- AD
- 4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성 대표는 이 자리에서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한다"며 "격변하는 제약산업의 변화에 슬기롭게 대처하기 위해 능동적이고 진취적이며 열정적인 사고방식을 스스로 갖추어 2017년도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자"고 강조했다.
그는 사업구조의 전문화와 집중화, 세분화, 명확화를 통한 조직역량 강화를 내세우며, 제네릭 대형품목 육성으로 시장 점유율 확대와 신약 R&D 활동 및 수출활동 강화, 신규 사업 등에 대한 집중하겠단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공정경쟁규약 준수를 위한 책임영업 강화에도 나설 것을 내보였다. 성 대표는 "철저한 문제분석과 전략수립, 성실성을 바탕으로 신뢰를 구축하고 제품 포트폴리오에서 균형있는 성장을 일궈내야 한다"며 목표 달성을 위한 완수 조건을 제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매출 증발 보상도 없는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재추진 반발
- 2이번엔 소모품 원자재 공급가 인상 이슈…약국부담 커지나
- 3전문약 '리도카인' 사용한 한의사 1심서 벌금형
- 4오젬픽 이어 등재 노리는 '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불투명
- 5강동구약, 창고형 약국 대책마련-통합돌봄 준비 나선다
- 6의료 소모품 20% 급등하자 수가인상 카드 꺼낸 의료계
- 7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반대 여론…"해외 사례는 다르다"
- 8[기자의 눈] 약국 소모품 대란과 의약품관리료 현실
- 9복지부, 건보종합계획 성과 채점 나선다…"연내 실적 평가"
- 10공모주도 반품이 된다?…IPO 풋백옵션의 투자자 안전장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