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귀옥 도봉·강북구약사회장, 명예구청장 위촉
- 정혜진
- 2016-12-30 18:22:0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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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1월부터 활동...정책 제안 등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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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회장은 2017년 1월 1일부터 명예구청장으로서 도봉구청의 확대 간부회의에 참석해 주요 현안과 업무와 관련해 정책 제안이 가능하다.
또한 구청 주요행사, 간담회 및 관련분야 교육 참석 등 도봉구민의 불편사항과 민생 현장 탐방 등 지역주민의 가교 역할도 담당할 예정이다.
최귀옥 회장은 "도봉구 명예구청장으로 위촉되어 기쁘다"며 "미력하지만 약사의 전문성을 살려 건강 속에서 문화와 복지가 숨 쉬고 주민이 행복한 도봉구 건설에 일조를 하겠다"고 말했다.
도봉구청은 '참여로 투명하게, 복지로 행복하게' 캐치프레이즈 아래 주민이 직접 구정에 참여해 도봉구를 지방 자치의 모범 도시로 만들고 성장과 복지의 균형을 이루기 위해 명예 구청장을 위촉했다.
이를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자치 도봉, '투명하고 공정한 민주 도봉'을 구정 목표를 설정해 놓고 있다.
한편, 최귀옥 회장은 도봉문화원 부원장, 북부범죄피해자 지원센터 운영위원, 건강보험공단 도봉지사 자문위원, 도봉경찰서 경찰발전위원회 부위원장, 도봉구·강북구 사회복지대표협의체 위원, 덕성여대 약학대학 외래교수, 도봉구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등 지역에서 약사의 사회적 외연 확대를 위해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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