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청구 의심 병의원·약국 80곳 곧 현장조사
- 김정주
- 2017-01-06 06:14: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건보 71곳·의료급여 9곳 선정...9일부터 2주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들 요양기관은 증일청구, 본인부담금 과다징수, 비상근 인력 부당청구 등 문제가 드러나 조사 대상에 올랐다.
5일 심평원에 따르면 이번 현장조사 대상기관은 건강보험 관련 부당청구 의심기관 71곳, 의료급여기관 9곳 등이다. 건강보험의 경우 병원 10곳, 요양병원 2곳, 의원 46곳, 한의원 8곳, 약국 1곳, 치과의원 4곳이 각각 포함됐다.
이들 기관은 입내원일수 거짓·증일청구와 본인부담금 과다징수, 차등수가 위반청구, 촉탁의사 방문진료 산정기준 위반 청구, 미근무 비상근 인력 부당청구 등에 대해 조사받게 된다.
의료급여의 경우 병원 2곳, 요양병원 1곳, 의원 5곳, 한의원 1곳이 선정됐다. 입·내원일수 거짓·증일청구와 본인부담금 과다징수, 미근무 비상근 인력 부당청구, 기타 산정기준 위반 청구 등이 중점 조사대상이다.
이번 조사는 오는 9일부터 21일까지 12일 간 진행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팩토리약국, 프랜차이즈 사업 진출…전국 체인화 시동
- 2'혼합음료 알부민' 1병당 단백질 1g뿐…"무늬만 알부민"
- 3피타바스타틴 허가 역대 최다...분기 1천억 시장의 매력
- 4HK이노엔 미 파트너사, '케이캡' FDA 허가 신청
- 5성장은 체력 싸움…제약사 경쟁, 신뢰로 갈린다
- 6SK바사·롯바도 입성…송도, 바이오 시총 156조 허브로
- 7동구바이오제약, 박종현 부사장 영입…미래전략부문 강화
- 8급여재평가 탈락 번복 첫 사례...실리마린 기사회생하나
- 9예상청구액 2300억 키트루다 급여 확대...건보재정 경고등
- 10일동제약, 이재준 투톱 체제…비만 신약 사업화 검증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