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슨앤존슨메디칼 인공고관절 재수술비용 환수"
- 최은택
- 2017-01-12 15:40: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보공단, 식약처에 시술자 정보 요청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공단은 한국존슨앤존슨메디칼의 인공고관절 재수술 비용 중 공단부담금을 전액 환수 조치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식약처에 시술자 정보를 요청했으며, 관련 정보가 확보되는 즉시 재수술 비용과 사후관리 비용 중 공단부담금을 확인해 환수 결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건보공단은 또 이런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관계부처와 협의하겠다고도 했다.
앞서 KBS '뉴스9'은 존슨앤존슨이 인공고관절 재수술 비용을 환자에게 보상해주면서 건강보험을 적용했는데도 식약처와 건보공단은 책임 떠넘기기만 할 뿐 부당 지급된 보험금 회수를 위한 노력은 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는 방송보도를 11일자로 내보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메가팩토리약국, 프랜차이즈 사업 진출…전국 체인화 시동
- 2'혼합음료 알부민' 1병당 단백질 1g뿐…"무늬만 알부민"
- 3피타바스타틴 허가 역대 최다...분기 1천억 시장의 매력
- 4HK이노엔 미 파트너사, '케이캡' FDA 허가 신청
- 5성장은 체력 싸움…제약사 경쟁, 신뢰로 갈린다
- 6SK바사·롯바도 입성…송도, 바이오 시총 156조 허브로
- 7동구바이오제약, 박종현 부사장 영입…미래전략부문 강화
- 8급여재평가 탈락 번복 첫 사례...실리마린 기사회생하나
- 9예상청구액 2300억 키트루다 급여 확대...건보재정 경고등
- 10일동제약, 이재준 투톱 체제…비만 신약 사업화 검증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