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본부, 지난해 평가…올해 사업계획 점검
- 강신국
- 2017-01-16 22:18: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차 임원회의 열고 사업평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번 회의는 지난해 사업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긍정적인 부분과 개선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2017년 사업 계획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약본부는 지난해 진행된 청소년 약바로알기 지원 사업을 비롯해 제1회 의약품 안전 콘텐츠 공모전, 홈페이지 개편 및 온라인 강사 및 교육접수 시스템 구축, 제1회 의약품 안전 교육 박람회, 2016년도 표준 교안 제작 및 세부교안 제작, 2016년도 홍보 사업 등에 대해 평가를 진행했다.
아울러 약본부는 올해 사업 계획수립을 위한 다양한 의견 교환 및 수렴을 통해 공모전 관련 아이디어와 의약품 안전 교육 박람회에 대한 추진 여부, 중독약물에 대한 세부교안 제작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애형 본부장은 "약바로쓰기운동본부는 지난해 공모전과 박람회 개최, 홈페이지 개편 등 새로운 사업을 많이 시작했다"며 "임원과 지부 단장, 약사 강사들의 도움으로 잘 진행돼 고마움을 느낀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5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6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7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8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9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10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