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의정부지원, 경기북부 종합병원과 소통 간담회
- 김정주
- 2017-01-20 21: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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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의료계와 상생·발전 방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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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정부지원(지원장 박상두, 이하 ‘의정부지원’)은 종합병원 진료비 심사 이관에 따른 상생·발전을 위해 지난 18일 경기북부지역 종합병원 심사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의정부지원은 올해부터 종합병원 진료비 심사업무가 지원으로 이관됨에 따라 종합병원 진료비 심사의 안정적 정착과 의료계와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역별 특성에 부합하는 요양기관별 맞춤형 종합정보서비스 제공 방안 ▲선별집중심사 대상 등을 안내하고, 진료현장의 애로사항과 심사·청구 업무의 주요현안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박상두 의정부지원장은 "이번 소통 간담회를 통해 현장지원체계 구축과 지역의료현장의 목소리가 보건의료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빠른 시일 내에 강원지역 소재 종합병원 관계자들과도 소통의 장을 마련해 종병 진료비 심사의 안정적 정착을 도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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