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카나브' 동남아 진출 기념 심포지엄 진행
- 어윤호
- 2017-01-23 09:4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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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과 쥴릭파마는 올 1분기 카나브 싱가포르 발매를 앞두고 지난 21일 말레이시아 만다린 오리엔탈 쿠알라룸푸르 호텔에서 동남아 주요국가 심혈관분야 전문가 초청 심포지엄 FAST(Fimasartan Adviosry SummiT)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양사는 동남아시아 주요 6개국(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베트남)의 핵심 KOL(key opinion leader) 7명을 초청, 각 국가별 고혈압 치료 가이드라인, 고혈압 환자 관리방안, 카나브 임상결과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각 국의 심장학회 등 주요 학회의 회장 및 부회장들로 좌장을 맡은 데이비드 ?(Dr. David Quek)교수는 말레이시아 심장학회 前 회장이다.
보령에서는 임상연구를 총괄하는 정형진 상무가 참석해 카나브 및 카나브플러스, 듀카브, 투베로 의 임상결과에 대해 논의하는 세션을 진행했다.
데이비드 ? 교수는 "현재 동남아에 발매된 경쟁 제품 대비 임상적 효과를 실제 확인 할 수 있었던 자리였다. 카나브가 발매될 경우, 동남아 환자들의 치료성과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보령과 쥴릭은 지난 2015년 6월 카나브 단일제에 대한 1억2600만달러 규모의 동남아 13개국 라이선스아웃 계약을 체결했으며 2016년 동남아 6개국에 카나브플러스 2771만 달러 규모의 라이선스아웃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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