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메가트루에 이어 '삐콤씨' 라인도 확장
- 어윤호
- 2017-01-27 06:14: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삐콤씨 액티브' 승인...특정 연령대 타깃 상반기 론칭 예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유한은 식약처로부터 '삐콤씨 액티브'에 대한 시판 허가를 25일 획득했다.
이 회사는 2012년 고함량 기능성 비타민제인 메가트루를 시장에 선보였다. 2013년 중장년층을 위한 메가트루 골드, 2015년 11월 비타민D를 함유 시켜 수험생을 타깃으로 한 메가트루 포커스를 출시해 시장을 세분화한 전략을 펼쳐왔는데, 해당 제품군은 현재 약 90억원대 제품으로 성장했다.
지난해 50돌을 맞은 유한의 대표 영양제 삐콤씨 역시 2017년 새로운 소비자 층을 정조준한다.
2012년 4월에 출시한 여자를 위한 비타민 '삐콤씨 이브' 이후 약 5년만에 새로운 제품라인이 추가되는 셈이다.
삐콤씨 액티브는 벤포티아민 성분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푸르설티아민은 티아민 대비 신속한 체내 흡수와 긴 지속효과가 장점이다.
유한 관계자는 "정확한 론칭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다. 삐콤씨 액티브는 기존과 다른 타깃에 집중해 프로모션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며 국민 영양제로써의 '삐콤씨' 브랜드의 명성을 이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깎아 신약 창출?…정부, 약가 패러다임 전환 필요
- 2약가인하가 소환했나…영업현장 '백대백' 프로모션 전쟁
- 3약값 더 저렴한데…제네릭 약품비 증가 걱정하는 정부
- 4제네릭 산정률 45%…혁신 49%·준혁신·47% 한시 특례
- 5소상공인들도 가세…울산 대형마트, 약국입점 갈등 점입가경
- 6제약 4곳 중 3곳 R&D 확대…약가 개편에 투자 위축 우려
- 7혁신형제약, 전면 손질…R&D 비중↑, 5년전 리베이트 제외
- 8병원약사들, 제약사 상대 포장 개선 결실…다음 타깃은 '산제'
- 9"산정률 매몰 약가개편 한계...저가약 처방 정책 필요"
- 10"스텐트 1년 후 DOAC 단독요법 전환 근거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