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산법률사무소, 24일 '특허존속' 외국사례 세미나
- 정혜진
- 2017-02-07 10:51:0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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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일본, 유럽 등 외국 판례와 실무 대응방안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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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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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종합법률사무소(대표 김국현)가 '특허존속기간연장등록 관련 최근 외국판결 검토 및 실무적 대응방안 세미나'를 오는 24일 오후 3시 강남대로 소재 CNN the Biz 강남 교육연수센터에서 개최한다.
의약품 특허는 존속기간 만료일 즈음 가치가 가장 높은데, 존속기간 연장등록에 무효사유가 있거나 특허권 효력이 제한되면 그 심결이나 판결은 특허권자와 후발 제네릭사에 큰 영향을 미친다.
가산종합법률사무소는 우리나라 특허법과 유사한 일본의 존속기간 연장 규정과 최근 판례를 소개하고 유럽과 노르웨이 사례도 살펴볼 예정이다.
김국현 대표변호사는 "일본동경지재고재 특별재판부의 1/20선고 판결, 유럽 SPC 효력범위와 노르웨이 고등법원의 2심 판결 등을 심도있게 살펴볼 예정"이라며 "제약사 특허 담당 관계자와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를 원하면 신청서를 작성해 오는 23일까지 이메일(jsa@kasanlaw.com)로 신청해야 하며, 문의는 이메일이나 전화 02-591-0657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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