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최명례 업무상임이사 직무청렴계약 체결
- 김정주
- 2017-02-08 20:58: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청렴한 국민의료 평가기관에 노력 매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7일 서울사무소에서 최명례 신임 업무상임이사와 직무청렴계약을 체결하고 공공기관의 청렴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직무청렴계약은 직무관련자로부터 뇌물 수수금지, 알선 및 청탁 금지 등 상임이사 임기 중 직무상 준수하여야 할 청렴의무와 그 위반에 대한 책임 등을 주 내용으로 담고 있다.
최명례 업무상임이사는 "그 동안 심평원이 추구해 온 공정과 투명의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해 부패를 근절하고, 국민의 기대 수준에 부응하는 청렴한 국민의료 평가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전문약 '리도카인' 사용한 한의사 1심서 벌금형
- 2"매출 증발 보상도 없는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재추진 반발
- 3이번엔 소모품 원자재 공급가 인상 이슈…약국부담 커지나
- 4마퇴본부 경북지부, 보건의 날 기념해 마약류 예방 캠페인 진행
- 5강동구약, 창고형 약국 대책마련-통합돌봄 준비 나선다
- 6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반대 여론…"해외 사례는 다르다"
- 7[기자의 눈] 약국 소모품 대란과 의약품관리료 현실
- 8병협, 중동 리스크에 '의료제품 수급 대응 TF' 구성
- 9복지부, 건보종합계획 성과 채점 나선다…"연내 실적 평가"
- 10오젬픽 이어 등재 노리는 '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불투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