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의대증원, 최소한 적게 뽑아야 의료붕괴 막아"
- 이정환
- 2024-12-10 11:09: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준석 "탄핵 동시에 의대정원 바로잡지 않으면 국민불편 명약관화"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내년(2025년) 1500명 가량 의대정원 증원이 확정됐지만 최종적으로 적게 선발하면 우리나라 의대교육과 의료시스템이 완전히 붕괴하는 것은 막을 수 있다는 주장이다.
9일 이준석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윤석열 정부는 이미 무너졌다. 그를 끌어내기 위한 절차는 지속하되 의대증원 문제도 병행해서 바로 잡아야 한다"고 썼다.
윤 대통령 탄핵에 최선을 다하는 동시에 증원된 의대 인원을 모두 선발하기 전에 막아야 한다는 게 이 의원 견해다.
이 의원은 "곧 정시모집 인원이 다 지원하고 선발하기 전에 최대한 바로잡지 못하면 내년도 의대 교육의 질적 저하와 의정갈등으로 인한 추가적인 국민불편은 명약관화"라며 "윤석열은 쿠데타를 그것도 부정선거 가짜뉴스 보고 할 정도로 멍청한 사람인데 그가 만든 2000명 증원 기준이 과학적일리가 있겠나"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지금 판단해서 최종적으로 적게 선발하면 의료가 완전히 무너지는 것 만은 막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
의료계, 정부 반감 심화…정치권은 탄핵표결 표정관리
2024-12-06 18:16
-
여야의정협의체 출범 첫날, 전공의·야당 실효성 비판
2024-11-11 17:03
-
한덕수 "여야의정협의체 합의안, 정부가 책임지고 이행"
2024-11-08 17:4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성지약국' 온누리상품권 제동…30억원 조항에 판도 변화
- 2중소제약 협업 아세클로페낙 복합제 시장 안착…성장세는 주춤
- 3조회만 믿다간 '낭패'…약국 카드수수료 비용 누락 주의보
- 4'팔보시클립' 염변경 허가 신청…대웅·광동과 경쟁 예고
- 5바르는 JAK억제제 '앤줍고크림',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6[기자의 눈] 오픈 이노베이션 선순환의 열쇠
- 7약국 3.7% 수가인상 체결..."수익구조 개선 후속 연구"
- 8윙스풋 와이컨셉, 현대아울렛서 여름 시즌 할인전
- 9평화이즈, 성가롤로병원 차세대 통합의료정보시스템 구축 계약
- 10양천구약, 가정 방문 '약물안전 케어서비스'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