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 2017 연구 · 개발 합동워크샵
- 김민건
- 2017-02-16 08:57: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성장 환경조성과 혁신적 사고 R&D 다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 워크샵에는 신풍제약 R&D인력 80명이 참가했다. 향후 신풍제약 신성장이 연구개발 능력에 의해 좌우된다는 사명감을 되새기는 자리였다.
신풍제약 측은 "급속하게 변화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강하고 큰 회사가 아니라, 시대의 큰 흐름을 먼저 깨닫고 앞서서 변화에 대응하고 적응하는 회사가 살아남는다는 것을 깊이 인식했다"며 "그 혁신을 도모하는 R&D가 담당하자고 굳은 각오를 다졌다"고 밝혔다.
현앤컴퍼니 김현지 대표가 외부 강사로 초빙되어 '건강한 조직 만들기' 특강이 진행됐다. 조직관리 전문가 에이온휴잇의 보상 및 성과관리체계에 대한 강의를 통해 부서간 협업으로 혁신의욕 고취와 적극적 업무분위기 조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제만 신풍제약 대표는 향후 5년간 확실한 방향설정과 비전목표에 따른 연구개발의 중요성을 상기시키면서 "단기, 중기, 장기의 연구개발 목표달성을 위해서 모두가 협력하고 혁신적 사고로 업무에 집중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신풍제약은 중·단기적으로는 지난해 개발에 성공한 '칸데암로정'과 '에제로수정' 등 개량신약 개발을 이어가 회사의 지속성장과 연구투자 여력을 확보할 방침이다. 장기적으로 기존 임상적 미충족 욕구(unmet needs)를 극복할 수 있는 혁신신약 개발에 적극 나선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3반복되는 의약품 품절…해법은 '안전·투명 유통망' 구축
- 4'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출시 1년 만에 점유율 23% 돌파
- 5'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6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7글로벌 3상 잇단 진입…GLP-1 후발주자 추격 가속화
- 8탈모약 급여화, 국민이 직접 논의…7월 첫 공론화 토론회
- 9JAK억제제 '올루미언트', 청소년 원형탈모 적응증 확대
- 10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