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건기식 인체적용시험 계획서 사전검토 지원
- 이정환
- 2017-02-17 14:47: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불인정 사례 최소화 등 개발 실패부담 축소 나서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건강기능식품 산업 활성화를 위해 새로운 기능성원료 개발 지원에 나선다.
식약처는 오는 27일부터 신청업체를 대상으로 '인체적용시험 계획서 사전검토'를 실시한다.
주요 검토 내용은 ▲인체적용시험 대상자 선정 및 제외기준 ▲섭취량, 섭취방법 및 섭취기간 ▲기능성 평가지표 ▲측정 주기 등이다.
건강기능식품은 인체에 유용한 기능을 가진 원료나 성분(기능성원료)을 사용해 제조한 식품이다.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 일반 식품과 분류된다.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하는 업체는 기능성원료를 식약처로부터 인정받아야 한다. 기능성원료로 인정받으려면 식약처에 제출해야 하는 인체적용시험 결과가 가장 중요하다.
그러나 시험에 소요되는 기간과 비용이 막대해 개발자의 부담이 크다.
이에 식약처는 업체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인체적용시험 계획서 사전검토'를 통해 시험계획 단계부터 계획의 적정성을 검토해 불인정 사례를 줄일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다 같은 탈모약 아니다…차세대 기전 경쟁 본격화
- 232개 의대, 지역의사 선발...의무복무 안하면 면허취소
- 3"한 달내 검사결과 제출"...항생제 불순물 리스크 재현
- 4UAE, 식약처 참조기관 인정…국내 허가로 UAE 등록 가능
- 5부산 창고형 약국 "수도권 진출, 700평 약국 사실무근"
- 6'대형 L/O' 아이엠바이오, 상장 시동…시총 최대 3845억
- 7식약처 국장급 인사 임박…채규한 국장 보직 관심
- 8올해 약연상·약사금탑 수상자 10명은 누구?
- 9암환자 273만명 시대, 10명 중 7명은 5년 이상 생존
- 10알테오젠, GSK 자회사에 신약 기술수출…계약금 295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