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철 순천향대 교수, 태국서 요추부 유합술 강의
- 이혜경
- 2017-02-19 20:28: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출혈 없고 통증 적어 빠른 회복 기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재철 순천향대서울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1월 17일부터 20일까지 태국 Khon Kaen (콘 깬)에서 열린 태국왕립척추외과학회에서 요추부의 최소침습 외측접근 유합술을 주제로 강의했다.
요추부 외측접근 유합술은 옆구리에 100원짜리 동전 크기의 구멍을 뚫어 최소침습적으로 시행하는 수술법으로 이재철 교수가 2011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장점으로는 출혈이 거의 없고 통증이 적어 빠른 회복을 기대할 수 있으며, 기존의 후방도달 수술법과 비교하여 크기가 큰 삽입물을 쓸 수 있기 때문에 안정성이 뛰어나다.
이재철 교수는 "요추부의 외측도달 유합술은 미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고 최근에는 국내 및 아시아 척추의사들 사이에서도 반응이 뜨겁다"며 "수술시간을 한 마디당 30분 정도로 단축시키면서 기존의 절개수술에 비교하여 여러 분절도 쉽게 할 수 있으며, 신경을 직접 건드리지 않으면서 간접 감압을 함으로써 안전하면서 임상결과도 좋아 의사와 환자 모두에게 만족도가 높은 수술"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1월 10일에는 홍콩의 정형외과 의사(Dr. Philip Cheung), 신경외과 의사(Dr. Mak WK) 등 2명이 이재철 교수의 외측 요추 유합술을 배우기 위해 한국을 찾았고 수술을 참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3"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4노바티스, 한국에 1400억원 투자…방사성치료제 공장 건립
- 5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6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7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8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9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10"아일리아, 투여 유연성 Up…황반변성 장기 치료 근거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