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부산지원, 한의사회와 한방분야 간담회
- 김정주
- 2017-02-21 17:07: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근 이슈사항 공유·상호 의견 교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산지원(지원장 주종석)은 20일 부산광역시한의사회 오세영 회장단과 한방분야의 심사정보를 교류하고 유대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부산지역 한의원의 ▲ 2016년 심사현황 및 지표연동자율개선제 운영결과 ▲ 2017년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및 선별집중심사 운영계획 ▲ 추나요법 시범사업 등 최근 이슈사항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종석 지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올해 심평원의 한방분야 주요사업에 대한 이해도 및 수용성을 높이고 진료현장 중심의 양방향 의사소통 활성화로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전문약 '리도카인' 사용한 한의사 1심서 벌금형
- 2"매출 증발 보상도 없는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재추진 반발
- 3이번엔 소모품 원자재 공급가 인상 이슈…약국부담 커지나
- 4마퇴본부 경북지부, 보건의 날 기념해 마약류 예방 캠페인 진행
- 5강동구약, 창고형 약국 대책마련-통합돌봄 준비 나선다
- 6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반대 여론…"해외 사례는 다르다"
- 7[기자의 눈] 약국 소모품 대란과 의약품관리료 현실
- 8병협, 중동 리스크에 '의료제품 수급 대응 TF' 구성
- 9복지부, 건보종합계획 성과 채점 나선다…"연내 실적 평가"
- 10오젬픽 이어 등재 노리는 '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불투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