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약, 지역 경찰서와 만나 협력 방안 논의
- 김지은
- 2017-02-22 15:20:4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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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파라치 사건·위조처방전 피해 사례 문제 등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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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란 회장은 이날 신임 유재성 서장의 부임 축하 인사을 하고, 구민 치안 유지를 위해 고생하는 경찰서장과 직원들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구약사회는 또 약국 처방조제로 인한 주·정차 문제와 직업적 팜파라치 동영상 촬영 고발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약국의 문제점을 토로하고, 이런 문제에 대해 상호 협력하자고 했다.
경찰서 측은 약국의 고객 중 아동학대, 가정폭력 등으로 피해를 입는 여성 환자 방문시 경찰서 제보, 위조처방전(향정신성) 피해 사례, 약국 봉투에 위급 상황 시 ‘경찰서 피해 신고전화번호’ 홍보 등에 대해 협조를 요청했다.
한편 이날 방문에는 안혜란 회장과 안혜숙 부회장, 이승미 단장, 이재형, 이경희, 박정미, 남인혜 위원장, 마포경찰서 유재성 서장, 오선곤 정보관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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