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이주노동자 의약품 지원
- 강신국
- 2017-03-03 12:26: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감기약·무좀약 등 서울외국인노동자센터 전달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의약품은 전국 외국인노동자센터 등을 통해 이주노동자, 결혼이민자, 다문화 가정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서울외국인노동자센터와 한국이주민건강협회는 건강보험 혜택을 받지 못해 의료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이민자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국내 의료봉사 뿐만 아니라 네팔에도 무료의료 활동을 떠나고 있다.
최의팔 센터장은 "서울시약사회에서 지원해준 의약품에 대한 전국 지역센터들의 요청이 매우 많은 상황"이라며 "국내 이주노동자 등에게 요긴하게 사용될 것"이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정란 부회장은 "외국인 200만 시대를 맞고 있지만 아직도 많은 이민자들이 의료 사각지대에 처해있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지원이 가능하도록 관심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달식에는 서울시약사회 김정란 부회장, 조은아 여약사이사, 최의팔 서울외국인노동자센터장, 이애란 한국이주민건강협회 의료팀장 등이 자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2하나제약, 삼진제약 지분 230억어치 매각…사실상 전량 처분
- 3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4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5'약 유통·리베이트 근절' 약무과장 찾는다…복지부, 공개모집
- 6노보, 주 1회 투약 '세마글루티드+인슐린' 당뇨약 국내 허가
- 767년 약업 인생 마침표…양영숙 약사의 아름다운 은퇴
- 8프롤리아 시밀러 2개사 급여 진입...골다공증 시장 격돌
- 9삼일제약, 북미 최대 PB 점안제와 맞손…미국 유통 확대
- 10복지부, 의료계 반발에도 '검체검사료 분리지급' 관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