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들, 지역약사회에 의약품 강의 자발적 요청
- 강신국
- 2017-03-03 22:36: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폐의약품 홍보활동 후 고양시약에 약물안전교육 신청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고등학생들이 지역약사회에 약물안전교육을 요청해 눈길을 끌고 있다.
3일 경기 고양시약사회에 따르면 고양시 7개 고등학교 학생동아리 어깨동무봉사단은 교내에서 폐의약품 환경오염에 대한 홍보활동과 수거작업을 진행하고 폐의약품에 대한 교육을 목적으로 분회에 연락, 약물안전교육을 신청해 강의가 진행됐다.
교육을 담당한 정정선 부회장은 "약물안전교육을 마치고 학생들과 그동안 진행한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학생들이 예산의 한계로 지속적인 홍보작업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듣게 됐다"고 말했다.
정 부호장은 "올해도 지속적으로 폐의약품 수거에 대한 홍보작업을 진행할수 있도록 약사회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힘, 후반기 국회 이만희 복지위원장 내정…7개 상임위 수락
- 2노바티스, 한국에 1400억원 투자…방사성치료제 공장 건립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5"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6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7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8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9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10[특별기고] 약국 시장, 외부 자본을 막는 3개의 빗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