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흉터제 '시카케어' 새 규격 독점판매
- 김민건
- 2017-03-14 10: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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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건 이상의 임상으로 효과와 안전성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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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약은 시카케어 12*3cm 규격에 관한 것으로 국내서는 첫 발매됐다. 시카케어는 전 세계 64개 국가에서 23년 간 판매 중이다. 100% 의료용 실리콘으로 만든 밀폐형 실리콘 겔 시트로 상처 부위에 직접 부착 할 수 있다.
오래된 흉터와 최근 생성된 붉게 도드라진 흉터(비후성 반흔), 켈로이드성 흉터 , 수술 후 흉터 화상 흉터에 사용할 수 있다. 의료기기로 분류돼 의사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직접 구입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특히 이번에 판매하는 시카케어 12*3cm 제품은 국내에 처음 발매되는 규격이다. 소비자가 흉터 크기에 맞춰 적절한 크기로 시트를 잘라 쓸 수 있다.
하루 1~2회 세척하고 건조 후 재부착하면 되고, 강한 내구성으로 한 조각으로도 2주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시트가 닳거나 느슨해지면 새것으로 교체 할 수 있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기존 마데카솔과 더불어 흉터개선제로 널리 알려진 시카케어 발매를 통해 동국제약 상처, 흉터 관리 라인업을 강화했다"며 "다양한 시리즈 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이 상처와 흉터의 특성에 맞춰 올바로 사용 할 수 있는 캠페인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미국 성형외과 학회에서 모든 흉터에 사용을 권하고 있으며 30건 이상의 임상을 통해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했다. 최대 93%의 흉터개선 효과를 보이며 새로 생긴 흉터와 오래된 흉터까지 개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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