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찬휘 회장 "FIP 서울총회 공정경쟁규약 문제없다"
- 강신국
- 2017-03-20 06: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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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정확보 위해 제약사 등 관련 업체에 홍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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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FIP 서울총회 조직위윈회(대회장 조찬휘·문애리)는 16일 3차 중점업무 추진회의를 열고 대회 재정확보 차원에서 업체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조찬휘 대회장은 "오는 9월 10일 열리는 2017 FIP 세계약사연맹 서울총회 및 세계약사학술대회를 통해 한국의 국격을 다시 회복하고 한국 약사들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개회식을 포함한 행사들이 성대하게 개최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총회를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재정 확보로 이를 위해 대한약사회 차원에서 FIP 서울총회 및 세계약사학술대회가 제약협회의 공정경쟁규약에 저촉되지 않는다는 확인 공문을 확보했다"며 "이 내용을 제약사, 의료기기 관계사, 화장품을 포함한 한류의 주역 회사들에게 널리 홍보해 행사에 많은 회사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전인구 조직위원장은 "실무의 빠른 운영을 위해 FIP 조직위원회의 확대개편을 위한 빠른 결재와 위촉을 촉구하고 후원활동을 위해 대회장단의 적극적인 활동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후 진행된 회의에서는 개회식 식순 및 공연 점검, FIP 학술대회 기간 중의 한국세션 연자 미팅, FIP 학회 등록 및 초록 제출 마감에 대한 홍보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FIP 서울총회는 9월 10~1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며, 5월 15일까지 1차 사전등록, 8월 15일까지 2차 사전등록, 초록 제출기한은 4월 1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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