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의·한 협진 시범사업에 복지부 차관 방문
- 이혜경
- 2017-03-20 13:26: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 7월부터 의·한 협진 시범사업 환자적용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경희대한방병원 한의약임상시험센터에서 진행된 브리핑에는 방문규 보건복지부 차관, 이영훈 한의약정책관, 남정순 한의약정책과장, 조귀훈 한의약산업과장과 임영진 경희대 의무부총장, 김성수 한방병원장, 이진용 한방병원 부원장, 이종훈 경희의료원 적정관리실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한방병원은 지난 7월 의& 8231;한협진 시범사업에 경희대병원과 선정된 이후 양 병원 회의를 통해 한의약임상시험센터 이의주 교수를 총괄책임자로, 의대병원 신경외과 박봉진 교수와 한방병원 임상시험센터 김태훈 교수를 연구책임자로 구성, 지난해 11~12월 양 병원의 임상시험심사위원회(IRB)의 연구승인을 받았다.
올해 2월 협진을 위한 전산프로그램 개발을 완료하여 3월 현재 환자 대상 시범적용 중이다.
의·한협진 시범사업은 협진모형개발 등을 위한 1단계 예비시범사업, 개발된 협진 모형에 대한 수가 적용 및 효과성 검증을 위한 2단계 시범사업, 조정된 협진수가 검증 등을 위한 3단계 시범사업으로 각 1년씩 총 3년간 진행된다.
또한 최근 시행된 추나요법 건강보험 적용 시범사업에 대해서도 시행 전 대비 환자수가 60% 이상 증가했다고 언급했다. 방문규 차관은 "의·한협진 시스템은 경희의료원에서 이미 시행중인 진료체계로, 의& 8231;한협진 시범사업이 성공적으로 시행되길 바란다"며 "지금처럼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보다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임영진 의무부총장은 "의미있는 시범사업에 경희대 한방병원과 의대병원의 많은 의료진들이 집중하고 있다"면서 "의& 8231;한협진 시범사업이 성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견을 밝혔다.
한편, 브리핑 이후 방 차관은 한방병원 내 한의약임상시험센터, 탕전실, 첩약조제실, 한약물연구소, 추나실 등을 시찰하고, 추나요법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2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3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4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5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6의약품 포장서 '주성분 규격' 표시 의무 삭제 추진
- 7고지혈증·혈행 개선 팔방미인 오메가3, 어떤 제품 고를까?
- 8구윤철 부총리 "보건의료 필수품에 나프타 최우선 공급 중"
- 9K-바이오의약품 1분기 수출액 신기록…20억 달러 달성
- 10“유통생태계 붕괴”…서울시유통협, 대웅제약에 총력 대응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