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믹스 천안 제2공장 본격 가동
- 노병철
- 2017-03-22 14: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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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 생산 시설 소개... 분말, 액상, 동결건조, 빅바이알 라인 등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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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약 70개 업체 140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펜믹스는 2013년 5월 준공된 일반주사제 공장의 확장공사를 지난 1월에 완료함에 따라 최신 제조시설을 업계 관계자에게 소개하고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분말, 액상, 동결건조, 빅바이알, PFS라인 등 국내 최대 규모의 생산Capacity 를 갖춘 주사제 제조 시설의 소개와 함께 공장 직원 휴게공간 및 카페테리아 등을 돌아보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펜믹스는 2002년 국내 최대규모 페니실린 전용공장을 설립하여 국내 및 일본 50여개 업체의 제품을 수탁 생산 중이다.
글로벌 제약사로 한 단계 도약을 위해 2013년 일반주사제 공장을 구축했고, 화이자, 메나리니, 펩트론 등 글로벌 제약사들과 다수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미국 진출을 위해 미국 cGMP인증도 준비하고 있다.
또한 2016년 8월에는 R&D 센터를 개설하여 국내 CDMO 비즈니스 강화 및 해외 진출을 위한 신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날, 펜믹스 관계자는 향후 5년 내 일반주사제 공장을 10배 이상 성장시켜 국내 최대의 일반주사제 생산 업체로 발돋움 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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