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편익위한 가치제공이 약사 업무의 중심"
- 강신국
- 2017-03-28 06:00:0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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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태평양지역약사회(WPPF) 상임이사회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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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기존의 의약품 제공이라는 개념보다 환자의 편익을 위한 가치의 제공이 약사업무의 중심이 돼야 한다는데 대해 다시 한번 의견을 모았고 이를 위해 약사 직무능력의 표준화와 약사 전문직능의 발전이 필요하다는 점을 확인했다.
상임이사회에서는 2017~2018년 2년간 활동하게 될 부회장에 Dr. Chui Wai Keung(싱가포르)이 선출됐고 주상훈 교수는 회원관리-대외협력 위원장에 선임됐다.
또 이번 회의에 참석한 각국 대표들은 오는 9월 서울에서 열리는 FIP 서울총회에 적극적인 참석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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