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메디칼, 잘 안떨어지는 고탄력 밴드 출시
- 정혜진
- 2017-04-04 09:54: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日 특수점착기술 접목한 '네오스킨케어플러스' 약국 공급
- AD
- 4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 제품은 일본의 고탄력원단(우레탄부직포)을 사용해 부드러움은 물론이고 신축성과 접착력이 우수하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특히 굴곡진 피부와 밀착력이 뛰어나 관절부위의 상처 보호에 유용하고, 물에 닿아도 잘 떨어지지 않아 장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살균제가 함유된 항균쿠션패드가 상처를 보호한다.
네오메디칼은 "상처부위에 직접 닿는 패드부분에도 폴리에칠렌망으로 덮여있어 밴드 제거시 상처가 밴드에 달라붙지 않기 때문에 통증없이 밴드를 제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총 9종으로 출시돼 소비자의 구매패턴에 맞게 용량과 크기 등 다양하게 접근이 가능하다.
네오메디칼은 '네오스킨케어플러스' 브랜드를 내세워 다양한 마케팅과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찾은 정은경 장관에 "20일 뒤 약포지 재고 바닥" 호소
- 2원료약 업체, 실적 동반 악화…약가개편·고환율에 생존 기로
- 3[단독] 하원제약, 완전자본잠식·의견거절…계속기업 의문
- 4소송 이긴 실리마린은 왜 급여재평가를 다시 할까?
- 5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오남용우려의약품 지정 임박
- 6약포지·시럽병 대란…약사회 "장기처방, 원포장 조제 권고"
- 7삼성메디슨, 매출 6천억 시대 개막…매출 88% 해외서 벌어
- 8[기자의 눈] 약사가 '졸음주의 앵무새'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 9'파드셉+키트루다' 급여 가시권…방광암 치료환경 변화 예고
- 10정은경 장관 "시럽병·약포지 생산, 나프타 우선 공급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