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와르파린2mg 일부품목 낱알식별 오류로 '리콜'
- 이정환
- 2017-04-07 06:14: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용량 간 혼입 아닌 식별표시용 펀치 장착에 따른 오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화제약이 항응고제 '와르파린나트륨정2mg(성분명 와파린)' 제조번호 7002번에 대한 전량 자진회수에 착수했다.
2mg 500T병에서 낱알식별표시가 5mg으로 잘못 기재된 제품이 혼입된데 따른 조치다.
6일 대화제약은 해당 품목의 자진회수 공문을 의약품 유통도매업체에 송달했다.
심혈관환자 혈전예방 시 처방되는 와파린은 혈액 농도를 묽게하는 효과가 있어, 용량을 혼동할 경우 자칫 뇌졸중 등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낱알식별표시 오류 발생 시 신속한 회수가 이뤄져야하는 이유다.

2mg 제품에 5mg 품목이 혼입된 것은 아니며, 식별표시만 오류 기재된 제품이 일부 섞여들어갔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회사는 이번 사고에 대해 알약 식별표시용 펀치 하나가 2mg가 아닌 5mg으로 잘못 장착돼 발생한 '단순 낱알식별표시 오류'라고 밝혔다.
회사는 "식약처에 회수명령 조치를 신고 할 예정"이라며 "최대 빠른 회수조치가 이뤄지도록 협조바란다. 다시는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9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