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지불제도 개선 수가계약 부속합의 추진?
- 최은택
- 2017-04-08 06:14: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부 업무계획에 포함...하반기 개선방안 검토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보공단은 올해 수가계약 및 제도개선 계획으로 예년과 유사한 스케쥴을 마련했다.
7일 세부내용을 보면, 1~7월 중엔 '2018년도 유형별 환산지수 연구'를 수행하고, 1~5월엔 '2018년도 요양급여비용 협상 기초자료'를 생성해 분석한다.
요양급여비용 계약 협상 및 계약체결 시기는 5~6월로 정했다. 종전처럼 5월 중순이후 집중협상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이어 7~12월엔 수가계약 결과 평가 및 개선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특히 '지불제도 개선을 위한 공급자와 공동연구'을 추진한다는 언급이 있는 데, 여기서 '부속합의 체결 시'라는 표현이 들어있다.
건보공단이 수가협상에서 의료계에 부속합의로 지불제도 개선을 제안할 가능성이 엿보이는 대목이다.
또 7~12월 중엔 수가협상 제도개선 연구 및 전문가 초청 간담회를 갖기로 했는데, 이를 통해 가입자 및 공급자와 소통을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찾은 정은경 장관에 "20일 뒤 약포지 재고 바닥" 호소
- 2강서구약, 창고형 약국 개설 앞두고 제약사 간담회
- 3원료약 업체, 실적 동반 악화…약가개편·고환율에 생존 기로
- 4[단독] 하원제약, 완전자본잠식·의견거절…계속기업 의문
- 5삼성메디슨, 매출 6천억 시대 개막…매출 88% 해외서 벌어
- 6유한양행, 식목일 맞아 노을공원 숲 가꾸기 봉사
- 7약포지·시럽병 대란…약사회 "장기처방, 원포장 조제 권고"
- 8안양시, '퇴원에서 복약까지' 의료·약료 통합돌봄 체계 가동
- 9'파드셉+키트루다' 급여 가시권…방광암 치료환경 변화 예고
- 10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오남용우려의약품 지정 임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