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대약회장 6명 명예회장 추대 서면이사회 통과
- 강신국
- 2017-04-11 12:15: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찬성율 68%...19일 임시 대의원총회에 상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역대 대한약사회장을 명예회장으로 추대하는 서면이사회 찬반투표 결과 찬성 102명, 반대·기권 48명으로 원안대로 통과됐다.
11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지난 달 31일 서면이사회 개최 공문을 이사들에게 발송하고 역대 대한약사회장 6명을 명예회장으로 추대하는 안건에 대해 서면 찬반투표에 들어갔고 68%의 찬성율로 안건이 19일 열리는 임시 대의원총회에 상정된다.
명예회장 추대 대상자는 권경곤(28대), 정종엽(29~30대), 김희중(31대), 한석원(32대), 원희목(33~34대), 김 구 자문위원(35~36대) 등이다.

약사회는 서면 이사회 추진 이유에 대해 "임시총회 상정안건은 지난 2016년 최종이사회를 통해 심의, 의결했지만 '명예회장 추대에 관한 건'의 경우 이사회 통과가 필요하다"며 "심의해야 할 안건이 1건으로 이사회 소집에 따른 효율적 회무 운영을 위해 서면으로 이사회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임시총회에서 대의원들이 역대 회장 명예회장 추대안건을 어떻게 처리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관련기사
-
3번째 명예회장 추대 시도…약사회는 왜, 목을 매나
2017-04-04 06:1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2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